0) 저는 캔버스 모드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.
[오류 제보]
1) 쉘의 가로길이를 조정했을 때, 쉘을 이동하거나 시트를 나갔다가 들어오면 다시 가로길이가 초기화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여러 번 조정하면 고정됩니다.
2) 캔버스 모드를 사용하면서 중간중간 저절로 새로고침되고, 그러면서 그 사이에 작성했던 내용들이 사라졌다 생겼다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. 내용이 많아져서 그런 건지 메모리 때문에 그런 건지, 시트를 껐다 켜면 한동안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3) | 나 - (왼쪽 바, 말머리 기호)가 적용된 상태에서 엔터 or Ctrl + 엔터의 기능이 오락가락해서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.
4) 캔버스 모드에서 새로운 Shell 1을 생성하고 그 하위에 Shell 2를 여러 개 만들었을 때, Shell 1으로 들어가면 마지막 Shell만 보입니다…?
5) (캔버스 모드) 이미지를 삽입하고 크기를 매우 확대할 때 이미지 확대 → 쉘 확대 → 다시 이미지 확대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.
6) 세로 간격 조정을 했을 때 간격이 맞춰지지 않을뿐더러 의도하지 않은 왼쪽 정렬도 함께 일어납니다.
[제안]
1) 쉘 가로길이 조정을 오른쪽 경계에서만 할 수 있는데, 왼쪽 바에서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2) 현재는 링크를 외부 URL만 걸 수 있는데, 쉘 간/시트 간 링크 기능이 정말정말 필요합니다.
3) 캔버스 모드에서 화면을 많이 축소하거나 스크롤하여 쉘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어렵습니다.
4) 현재 -, +, * 등이 모두 말머리 기호로 대치되는데, 이로 인해 표현이 제한되는 느낌이 있습니다. “-” 하나 정도만 남겨도 되지 않을까요?
5) Ctrl+L 단축키가 “우측 사이드바”와 “채팅에 추가” 둘 다로 기능하는데, 상황에 따라 의도와 다르게 작동할 때가 종종 있어 분리하는 건 어떨까요?
6) 위첨자/아래첨자/수식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!
7) 말머리 기호가 없을 때에는 Tab으로 indentation이 안 되는데, 말머리 기호가 없을 때도 Indentation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.
8) 표에 도입되었으면 좋겠는 기능 - 셀 색상, 셀 크기 조절 및 균등배치, 셀 병합/분할, 텍스트 중앙 정렬
9) 채팅 히스토리에 제목을 지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요?
[소감]
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, 캔버스 모드에서 여러 Shell들을 생각의 배열대로 자유롭게 배열할 수 있다는 게 아주 도움이 됩니다. 단순한 텍스트의 나열을 넘어 마인드맵처럼 생각을 구조화할 수 있어 좋습니다. 다만 상술한 Doc의 여러 이슈들과 캔버스 배열에서 약간의 오류만 개선되면 아주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AI 채팅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합니다. 답변의 퀄리티도 실용성도 정말 좋아서 큰 장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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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2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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