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ve something to say?

Tell us how we could make the product more useful to you.

수렴에 대한 아이디어

발산과 수렴 중 수렴에 대한 아이디어 드립니다. 기획서를 작성하면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캔버스에 적고, 전체를 한눈에 보고 배치하여 완성하게 되는데요, 기획서를 결론, 종결내기 위해서는 논리나 맥락으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. 아이디어 중 빠진것과 흐름에 대해 AI가 추천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기획서를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예를들면 좌측의 목차가 어느정도 갖추어졌을때 ‘AI서포트’나 ‘AI추천’ 버튼을 눌러서 목차의 흐름을 이해하고 빠진부분 추천, 흐름배치에 대한 추천을 하면 좋겠습니다. 아이디어를 나열하고 배치하는 것은 발산이며, 이는 사용자와 우측 사이드바를 통해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. 캔버스를 사용하는 목적인 기획서의 완성, 문서 작성의 완성을 위해서 수렴이 필요하며 목차의 흐름 추천이나 더 채워야할 항목을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면 좋겠습니다. 목차 뿐 아니라 목차 하위 어느정도 레벨까지의 쉘에 대해서 AI가 분석, 이해하고 채워야할 항목과 내용을 추천 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An Anonymous User 4개월 전

1

자잘한 피드백

0) 저는 캔버스 모드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. [오류 제보] 1) 쉘의 가로길이를 조정했을 때, 쉘을 이동하거나 시트를 나갔다가 들어오면 다시 가로길이가 초기화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여러 번 조정하면 고정됩니다. 2) 캔버스 모드를 사용하면서 중간중간 저절로 새로고침되고, 그러면서 그 사이에 작성했던 내용들이 사라졌다 생겼다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. 내용이 많아져서 그런 건지 메모리 때문에 그런 건지, 시트를 껐다 켜면 한동안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 3) | 나 - (왼쪽 바, 말머리 기호)가 적용된 상태에서 엔터 or Ctrl + 엔터의 기능이 오락가락해서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. 4) 캔버스 모드에서 새로운 Shell 1을 생성하고 그 하위에 Shell 2를 여러 개 만들었을 때, Shell 1으로 들어가면 마지막 Shell만 보입니다…? 5) (캔버스 모드) 이미지를 삽입하고 크기를 매우 확대할 때 이미지 확대 → 쉘 확대 → 다시 이미지 확대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. 6) 세로 간격 조정을 했을 때 간격이 맞춰지지 않을뿐더러 의도하지 않은 왼쪽 정렬도 함께 일어납니다. [제안] 1) 쉘 가로길이 조정을 오른쪽 경계에서만 할 수 있는데, 왼쪽 바에서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2) 현재는 링크를 외부 URL만 걸 수 있는데, 쉘 간/시트 간 링크 기능이 정말정말 필요합니다. 3) 캔버스 모드에서 화면을 많이 축소하거나 스크롤하여 쉘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어렵습니다. 4) 현재 -, +, * 등이 모두 말머리 기호로 대치되는데, 이로 인해 표현이 제한되는 느낌이 있습니다. “-” 하나 정도만 남겨도 되지 않을까요? 5) Ctrl+L 단축키가 “우측 사이드바”와 “채팅에 추가” 둘 다로 기능하는데, 상황에 따라 의도와 다르게 작동할 때가 종종 있어 분리하는 건 어떨까요? 6) 위첨자/아래첨자/수식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! 7) 말머리 기호가 없을 때에는 Tab으로 indentation이 안 되는데, 말머리 기호가 없을 때도 Indentation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. 8) 표에 도입되었으면 좋겠는 기능 - 셀 색상, 셀 크기 조절 및 균등배치, 셀 병합/분할, 텍스트 중앙 정렬 9) 채팅 히스토리에 제목을 지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요? [소감]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, 캔버스 모드에서 여러 Shell들을 생각의 배열대로 자유롭게 배열할 수 있다는 게 아주 도움이 됩니다. 단순한 텍스트의 나열을 넘어 마인드맵처럼 생각을 구조화할 수 있어 좋습니다. 다만 상술한 Doc의 여러 이슈들과 캔버스 배열에서 약간의 오류만 개선되면 아주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AI 채팅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합니다. 답변의 퀄리티도 실용성도 정말 좋아서 큰 장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

An Anonymous User 약 2개월 전

1